7월부터 시험보는 사람들 주목!!
방학시즌에는 특.히.나 사람들이 많이 몰릴거라서 별별 상황이 펼쳐질 수 있어
이게 뭔 소리냐 바로 고사장에 빌런이 많아질 수 있다는 소리지...
부스럭거리는 빌런부터 시작해서 다리떨거나 소음내는 빌런들 많아질 것이라 예상해
그럴걸 대비해서 미리 엘씨랑 알씨 공부할때 일부러 소음 있는곳 가서 공부해봐
가볼만한 곳 한번 정리해볼게
1. 스터디룸 (소음 하-중)
솔직히 스터디룸은 조용한 편이긴 해 내가 간곳은 예약제인데 이제 스터디룸마다
강의를 하거나 말할 수 있는 곳이었어서 공부할때 소음이 약간 새긴 하더라고
처음 입문할때는 이런 곳에서 약간 백색소음처럼 익숙해져보는 연습해도 좋을것 같아!
2. 도서관 (소음 중-중상)
생각보다 도서관도 소음 있는 곳인거 알아?? 사람들이 드나드는 개방형 도서관은
학생들부터 어르신 분들에 아이들까지 진짜 많이 오거든
그럼 자연스럽게 소음이 생기거든 (이걸 뭐라하는건 아니야 당연히 자연스러운 소음임)
물론 도서관에서 떠들거나 막 다리떠는 빌런도 많아 ㅎㅎ 그러니까 근처 도서관에서 한번
모의고사 풀어보는거 추천해!
3. 카페 (소음 중상-상)
도서관이 아무리 시끄러워도 카페는 못이김. 이건 반박시 내말이 맞음
카페보다 시끄러운 곳이 있을까? 그런 곳에서 공부하는 님들을 존경해..
어쨌든간 카페는 사람들이 말하는거에 제약이 없다보니까 데시벨이 자연스럽게 올라가
난 일주일에 한번씩은 카공하고 왔던것 같아 소음에 익숙해지는 연습도 할겸
여기서 엘씨 들으면 엘씨 능력 상승한다? ㅋㅋㅋㅋ 엘씨말고도 알씨도 꼭 풀고 오자! 집중력 키우고
정확하게 키워드 캐치하는 연습해야지!!!
더 많겠지만 내가 경험한 곳은 이정도? 사족일 수 있겠지만 진짜 시험볼때
어떤 경우의 수가 생길지는 모르는 일이잖아 그래서 미리 시뮬레이션 돌려보는게 좋아!
난 그렇게 했고 ㅎㅎㅎ 한번 해보는거 추천해!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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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소음 연습하려면 3번이 직빵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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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그거 핸드폰에 넣고 들으면서 공부해도 될것 같음
아 그리고 독해 문제 풀때 백색소음 같은 소음 영상 틀어두고 연습해도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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