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으로 오답리뷰는 길게 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함.
나는 보통 틀린 문제 나오면 딱 3가지만 확인함.
1. 왜 틀렸는지 찾기
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정답만 확인하고 넘어감.
근데 중요한 건 내가 왜 틀렸냐는 거임.
문법을 몰랐는지/단어를 몰랐는지/해석을 잘못했는지/문제를 대충 읽었는지
이걸 먼저 확인해야 함.
예를 들어 Part 5를 틀렸다면
시제인지/전치사인지/품사인지/수동태인지
정확히 체크하고 넘어가야 다음에 안 틀림.
2. 정답 말고 오답도 보기
정답 해설만 읽고 끝내는 사람 많은데
오히려 오답 선지가 왜 안 되는지 보는 게 더 도움 됨.
나는 틀린 문제 리뷰할 때
>>정답인 이유<<를 한 줄로 적어둠.
예를 들면
전치사 뒤에는 명사/빈칸이 동사 자리
이런 식.
이게 쌓이면 나중에 문제 볼 때 공식처럼 떠오름.
3. 단어 무조건 챙기기
결국 토익은 단어 싸움임.
틀린 문제 리뷰할 때 모르는 단어만 보는 게 아니라
뜻은 아는데 바로 안 떠오르는 단어도 체크함.
바로 뜻이 떠오를 정도로 익숙해야 함.
솔직히 오답리뷰 어렵게 할 필요 없음.
왜 틀렸는지 찾고
정답 근거 확인하고
단어 정리하고
이 세 개만 해도 점수 오르는 데 충분히 도움 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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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답만 보면 맞은 이유는 아는데, 오답까지 봐야 출제자가 뭘 함정으로 냈는지 볼 수 있거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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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왜 틀렸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 자체가 엄청 중요한 것 같아
답지 안 보고 최대한 혼자 힘으로 틀린 이유를 찾다 보면 문제 보는 눈도 점점 생기더라고
또 틀린 문제 오답 할 때 정답 이유 + 내가 처음 고른 답의 오답 원인도 같이 쓰면 더 좋음
그래야 반복해서 보면서 같은 실수 안 하게 되더라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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